금성소식

제목 법무법인(유) 금성, 재한 파키스탄 상공인 협회 업무협약 체결

법무법인(유) 금성(대표 변호사 하윤홍)은 2026,5,29 인천시 연수구 소재 재한 피키스탄상공인협회 (PBA:회장 무다사르 치마)와 한국 체류 파키스탄 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007년 결성 된 이후 현재 500여명의 회원, 4개의 지부를 운영중인 무다사르 치마 회장은 국내 체류 파키스탄인의 다양한 직종에서 증가 추세에 있으며 그에 따라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법률 자문과 권익 보호 활동이 절실해 지고 있는 시점에서 법무법인(유) 금성과 업무 협약을 하게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하 윤홍 대표는 “ 파키스탄인의 국내 활동이 다양화 하는 시기에 금성의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특별히 파키스탄 항공기 정비사에 이어 기타 우수인력 도입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수 있도록 협력 하자”고 요청 하면서 양 기관 소통기능도 강화 해 나가기로 합의 하였다.

 


이로서 법무법인(유) 금성은 2023,11,6 재한 파키스탄 교민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 상공인협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